윤남노 셰프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시청률 공약으로 파격적인 삭발을 내걸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윤남노 셰프가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의 시청률 공약으로 파격적인 삭발을 내걸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9월 20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추석 특집에 윤남노는 권성준 셰프와 함께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권성준 셰프는 스스로를 '분석가'라고 칭하며 이번 회차 시청률이 3.8% 정도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에 MC 안정환이 공약을 제안하자, 김풍 셰프는 "삭발이면 진짜 시청률 오른다"며 삭발 공약을 언급했습니다.
처음에는 망설이던 윤남노 셰프는 권성준 셰프에게 "빼지 말라"고 말한 뒤, 시청률이 3.8%를 넘으면 머리를 밀겠다고 먼저 공약했습니다. 이후 권성준 셰프 또한 "저희는 쌍둥이니까 같이 하겠다"며 동반 삭발 공약에 동참했습니다. 두 셰프의 파격적인 시청률 공약에 방송계 안팎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 이전글가수 태진아가 치매로 투병 중인 아내 이옥형 씨를 7년째 지극정성으로 간병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져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26.09.23
- 다음글미인대회 출신 배우 이지연이 '나는 솔로' 21기 출연자 영철과 결혼 소식을 전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26.09.1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